마을소개

 

강원도 삼척시 원덕음 최북단에 위치한 갈남마을

갈남마을은 17세기 전후 입향시조인 여양(驪陽) 진씨가 이곳에 정착하며 마을이 형성되었다.
40~50년대에는 명태잡이, 60~70년대에는 미역 채취를 하려는 사람들이 마을에 몰려 빈방이 없을 정도였고, 근방 어촌 중에서 가장 돈이 많았다고 갈남 사람들은 자랑스레 말한다. 미역과 명태가 배마다 가득하고 외지에서 일하러 들어온 사람들로 빈방이 없을 정도였다. 

 
예전에 비하면 물양장과 조명이 설치되는 등 조금씩 현대화 되는 갈남마을이지만 지금도 갈남마을은 월미도를 비롯한 우수한 주변경관으로 해 매년 여름마다 어촌 체험객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어 잠재력을 갖춘 마을이다.


 
갈남마을에만 있는 아름다운색상의 바위와 절벽, 해안동굴 등의 경관을 바라보며 지친 심신을 힐링 해볼수 있다.